클래식 런던 루트
Classic London Route
빅벤부터 타워 브리지까지, 템스강을 따라 런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도는 필수 루트예요. 런던 첫 촬영이나 런던을 소개하는 YouTube 영상에 딱이에요.
- 소요 시간
- 4–5시간
- 추천 시간대
- 일찍 출발(타워 브리지는 늦은 오후~블루아워)
- 1
Big BenWestminster
한산한 이른 아침, 국회의사당 광장 쪽에서 시계탑을 올려다보며 찍으세요.
WestminsterBest: Sunrise / Blue Hour / Night
- 2
Westminster BridgeWestminster
다리 남쪽 끝에서 빅벤과 국회의사당을 함께 담는 클래식한 컷을 찍으세요.
WestminsterBest: Sunrise / Sunset / Blue Hour
- 3
The Queen's WalkSouth Bank
강변 산책로를 따라 동쪽으로 걸으며 워크 앤 토크 브이로그 영상을 모으세요.
WaterlooBest: Sunset / Blue Hour
- 4
Millennium BridgeSouth Bank
다리 남쪽 끝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이어지는 대칭 구도를 노려 보세요.
St Paul'sBest: Sunrise / Morning / Blue Hour
- 5
St Paul's CathedralCity of London
대성당 정면 계단을 배경으로 포트레이트를 찍고 동쪽으로 걸어가세요.
St Paul'sBest: Morning / Blue Hour / Night
- 6
Leadenhall MarketCity of London
빅토리아 시대 아케이드는 지붕이 있어서 날씨가 나빠지면 쉬어 가는 곳으로도 좋아요.
BankBest: Morning / Night
- 7
Tower BridgeCity of London
늦은 오후부터 블루아워까지 조명이 켜진 다리를 찍으며 루트를 마무리하세요.
Tower HillBest: Sunrise / Blue Hour / Night
도보 루트로 표시돼요. 거리가 긴 구간은 지하철·버스 이용을 추천해요.